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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이랜서, 검증된 IT인재들과 기업이 상생하는 기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24


   머니투데이

이랜서, 검증된 IT인재들과 기업이 상생하는 기업


이랜서 홈페이지/사진제공=이랜서

이랜서 홈페이지/사진제공=이랜서

프리랜서들은 대개 일을 시작할 때 대금지급을 못받을까에 대해 불안한 마음이 있다. 실제로 많은 프리랜서들이 대금을 떼인 아픈 경험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랜서(대표 박우진)는 프리랜서들의 이러한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에스크로 제도를 도입했다. 에스크로 제도란 프로젝트 대금을 미리 맡아두고 프리랜서들의 일이 끝나면 보내주는 방식이다. 즉 프리랜서가 일을 시작할 때 이랜서에서 고객사로부터 미리 돈을 받고 에스크로 계좌에 넣어 둬 안심결제가 가능하도록 맡아두는 시스템이다.

안재석 개발자(63세)는 "이랜서는 개발자를 도와 경력을 발전시키도록 도와주며 현재와 미래 시장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해준다"며 "나도 나이가 많아 개발을 그만해야 하나 고민할 때 '개발 분야는 앞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생길 것'이라며 자신감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지금도 개발을 하고 있고 올해도 내 스케줄은 연말까지 다 차있다"며 이랜서에서 일한 경험을 전했다.

또한 이랜서는 국내 1위의 프리랜서 보유 기업으로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36만 명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회원들에게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 가입이 되면 예비 회원에서 준회원, 정회원 등으로 발전하는데 각 회원들 마다 전담 매니저들이 친절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이랜서 회원 최형태씨는 "처음 가입하며 전 직장에서 사용하던 이력서를 그냥 보냈는데 이랜서에서 프리랜서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력 기술서 작성하는 법’을 가르쳐줘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이랜서는 프리랜서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가이드를 제공해 누구나 가입하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랜서의 또 다른 장점은 각 프로젝트별 최적의 인재를 추천하는 것이다. 이랜서 박우진 대표는 "17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프로젝트 특성에 맞는 프리랜서들을 추천하고 있다"며 "동일 경력의 5년차 디자이너라도 디자이너의 화풍에 맞는 프로젝트는 다른데 이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특히 이랜서는 검증된 인재추천시스템을 바탕으로 적합한 인재를 업체에 추천, 프리랜서에게는 투명한 지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금 지급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경쟁력이자 장점"이라고 전했다. 이랜서(대표 박우진)는 프리랜서들의 이러한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에스크로 제도를 도입했다. 에스크로 제도란 프로젝트 대금을 미리 맡아두고 프리랜서들의 일이 끝나면 보내주는 방식이다. 즉 프리랜서가 일을 시작할 때 이랜서에서 고객사로부터 미리 돈을 받고 에스크로 계좌에 넣어 둬 안심결제가 가능하도록 맡아두는 시스템이다.

안재석 개발자(63세)는 "이랜서는 개발자를 도와 경력을 발전시키도록 도와주며 현재와 미래 시장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해준다"며 "나도 나이가 많아 개발을 그만해야 하나 고민할 때 '개발 분야는 앞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생길 것'이라며 자신감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지금도 개발을 하고 있고 올해도 내 스케줄은 연말까지 다 차있다"며 이랜서에서 일한 경험을 전했다.

또한 이랜서는 국내 1위의 프리랜서 보유 기업으로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 36만 명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회원들에게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 가입이 되면 예비 회원에서 준회원, 정회원 등으로 발전하는데 각 회원들 마다 전담 매니저들이 친절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이랜서 회원 최형태씨는 "처음 가입하며 전 직장에서 사용하던 이력서를 그냥 보냈는데 이랜서에서 프리랜서들이 주로 사용하는 ‘경력 기술서 작성하는 법’을 가르쳐줘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이랜서는 프리랜서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가이드를 제공해 누구나 가입하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랜서의 또 다른 장점은 각 프로젝트별 최적의 인재를 추천하는 것이다. 이랜서 박우진 대표는 "17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프로젝트 특성에 맞는 프리랜서들을 추천하고 있다"며 "동일 경력의 5년차 디자이너라도 디자이너의 화풍에 맞는 프로젝트는 다른데 이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특히 이랜서는 검증된 인재추천시스템을 바탕으로 적합한 인재를 업체에 추천, 프리랜서에게는 투명한 지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금 지급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경쟁력이자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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