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한국 인재를 일본 프로젝트로...'이랜서' 일본 프로젝트 참가 인재 모집

언론보도
21일 전
조회수
142

41만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혁신적인 IT 및 디자인 인재매칭 플랫폼 '이랜서'가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이랜서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들이 일본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랜서 공식 홈페이지/사진제공=이랜서

사진제공 =이랜서

 

이랜서는 그동안 수많은 프리랜서와 기업을 연결하며 성공적인 매칭을 이뤄온 국내 최대의 플랫폼으로, 이번 일본 론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랜서 관계자는 "특히 일본은 IT 및 디자인 인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시장으로, 한국의 숙련된 전문가들이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본 기업들은 한국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협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랜서의 일본 진출과 함께, 일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지원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보다 많은 전문가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구체적인 혜택 내용은 이랜서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국내 IT 및 디자인 인재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본 기업과 협업하며 실력을 검증받고,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본격적인 일본 프로젝트는 4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재 일본 내 50여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국내 인재들에게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본 현지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분석하여 한국 인재들과의 최적의 매칭을 이루는 것이 목표다.

이랜서는 일본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고, 안정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일본에 법인도 설립하였다. 이번 론칭을 계기로 한국 프리랜서들의 해외 진출 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일본은 IT 및 디자인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인력을 필요로 하는 시장으로, 한국 전문가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성이 큰 강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랜서 박우진 대표는 "한국의 뛰어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들이 일본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론칭이 한국과 일본을 잇는 글로벌 인재 매칭의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댓글0
이랜서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0
/200
이랜서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0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