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 성공하는 기업은 이렇게 움직입니다.

전략 테크
2025. 02. 26
조회수
407
오픈-뱅킹

토스, 카카오 뱅크, 케이 뱅크 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의 등장으로 금융 산업의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신뢰와 안정성이 금융사의 핵심 경쟁력이었지만, 이제는 누가 더 빠르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가가 생존을 결정짓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의 등장은 금융 서비스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는데요. 금융 데이터 개방으로 핀테크와 전통 금융사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빠른 기술 적용이 금융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 속에 금융 기업들은 이 변화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농협 및 시중 은행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활동하며, 카이스트에서 디지털 금융 MBA를 이수한 금융 IT 서비스 전문가가 금융 IT 최전방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에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금융 IT 전략을 제시합니다.

 

 

오픈뱅킹(Open Banking)이란?

오픈-뱅킹-이란

오픈뱅킹(Open Banking)은 금융기관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PI를 개방하여 제3자 서비스 제공자와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과거에는 금융 서비스는 은행 중심으로 운영되었고, 고객은 각 은행의 앱을 통해서만 계좌 조회나 송금이 가능했습니다. 

이로 인해 금융 서비스는 은행 내부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되었고, 핀테크 기업이나 IT 기업이 금융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오픈뱅킹이 도입되면서 금융사의 핵심 기능(API)이 외부에 개방되었고, 핀테크 기업들도 은행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외부 서비스와의 연계를 가능하게 한 오픈뱅킹 시스템

오픈뱅킹 도입으로 금융사의 핵심 기능이 외부에 개방되면서, 핀테크 기업과 IT 기업이 직접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쟁력 있는 API를 구축하고, 외부 서비스와 협업하는 기업이 금융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금융 서비스의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는 흐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은행이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사용자는 각 은행의 앱을 따로 이용해야 했으며, 금융사 간 연계 서비스가 제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픈뱅킹을 통해 금융 데이터를 개방하면서 여러 은행 계좌를 한 곳에서 조회하고, 더 저렴하고 빠른 송금·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 오픈 뱅킹으로 인한 금융 서비스의 변화

- 간편 송금 서비스 확대 → 기존 은행이 독점하던 송금·이체 서비스가 핀테크 기업(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으로 확장

- 다양한 금융 서비스 연동 → 여러 은행 계좌를 한 앱에서 관리하고,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

 

하지만 오픈뱅킹은 금융사의 기능을 개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개념으로, 데이터 활용의 주체는 여전히 금융사에 있었습니다. 즉, 사용자가 금융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금융 데이터의 주체가 기업에서 사용자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픈뱅킹이 금융사의 데이터를 외부에 개방하는 것이라면, 마이데이터는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 마이데이터란 무엇이며, 금융업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마이데이터 시대의 도래: 데이터 주권과 활용의 변화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는 개인이 자신의 금융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원하는 기업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기존에는 은행과 금융사가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보유하며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이제는 마이데이터를 통해 소비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개인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이데이터 정책이 나온 이유

전통적으로 금융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 정보는 은행, 보험사, 의료기관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관리되어 왔습니다. 이로 인해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금융사에 계좌나 대출이 분산되어 있을 경우, 소비자는 자신의 전체 금융 상태를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최적의 금융상품을 비교·선택하는 것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2018년 6월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며, 데이터 이동권 확립과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촉진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통합 관리하고, 필요한 곳에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는 권한을 보장받게 되었습니다.

 

 

마이데이터, 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바꿨나?

마이데이터-란

 

마이데이터 도입 전  - 금융 주체의 데이터 활용

오픈뱅킹이 도입되면서 금융사 간 계좌·결제 데이터가 API를 통해 공유되었고, 핀테크 기업이 금융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 은행 중심의 금융 서비스에서 API 기반의 개방형 금융 모델(BaaS)로 전환
  • 핀테크 기업이 금융사의 계좌 정보, 송금·결제 기능을 활용하여 금융 서비스를 확장
  • 사용자는 특정 은행 앱이 아닌, 핀테크 플랫폼(토스, 카카오페이 등)에서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 가능

그러나 데이터 활용 주체는 여전히 금융사였으며, 사용자는 본인의 데이터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즉, 오픈뱅킹을 통해 금융사 간의 연결성은 강화되었지만, 데이터의 통제권과 활용 방식은 금융사 중심으로 유지되었습니다.

 

마이데이터 도입 후 – 소비자 중심의 금융 데이터 활용

마이데이터는 금융 IT 기업의 역할을 단순한 금융 서비스 개발에서, 데이터 중심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통합 자산 관리 → 변경 후: 데이터의 주체가 소비자로 이동하면서, 여러 금융사의 계좌, 카드, 대출, 보험 데이터를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여 통합 조회 가능
  • 맞춤형 금융 상품 추천 → 변경 후: 소비자가 자신의 금융 데이터를 여러 기관에서 가져와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전체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가능
  • 데이터 이동성 확대 → 변경 후: 과거에는 사용자가 타 금융기관이나 핀테크 기업과 데이터를 공유하려면 금융사와 개별 계약을 체결해야 했지만 현재는 소비자가 자신의 금융 데이터를 원하는 곳과 연결하고, 직접 데이터를 이동·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소유

 

 

금융 서비스의 새로운 변화를 이끈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도입 

마이-데이터-서비스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의 도입으로 금융 서비스는 기존 금융사 중심의 폐쇄적인 모델에서 소비자 중심의 개방형·맞춤형 서비스 모델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 IT 기업은 단순한 금융 인프라 제공을 넘어,

- 데이터 기반 맞춤형 금융 서비스 개발

- 강력한 보안 및 데이터 보호 기술 적용

- 클라우드 및 API 연계를 통한 확장성 확보

와 같은 핵심 기술 역량을 확보해야만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를 맞아 금융 기업은 어떤 IT 개발 역량을 갖춰야 할까요?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IT 역량

마이-데이터-사업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가 금융 산업을 변화시키면서, 금융 기업은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자가 아니라 데이터 중심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환해야 하는 상황에 높였습니다.

과거에는 금융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이 경쟁력이었지만, 이제는 금융 데이터가 개방되면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빠르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금융 기업은 아래 5가지 IT 역량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1) 클라우드, DevOps,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도입

- 온프레미스(내부 서버) → 클라우드 전환으로 확장성 확보

CI/CD(지속적 통합 및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개발 속도 향상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도입 → 서비스 유연성 강화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에 금융 기업은 고객 수요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대규모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를 도입이 필요합니다. 

클라우드와 MSA는 결제·대출·계좌 관리 같은 개별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장애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해, 급변하는 금융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IT 역량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MSA :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개의 독립적인 서비스 모듈로 분리하여 개발,운영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간 결합도를 낮추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아키텍쳐

 

2)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기술 활용

빅데이터 분석 및 AI 모델 적용->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소비패턴 분석

-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저장 및 처리 관리시스템 도입-> 안전한 금융 데이터 활용 환경조성

-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정립 -> 데이터 품질 및 정합성 유지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환경에서는 개인화된 금융 서비스가 핵심이므로, 기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합니다. 이를 위해 AI, 머신러닝,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기술을 활용해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3)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서비스 확장성 확보

- MVP방식의 빠른 서비스 테스트 및 배포

- API 기반의 모듈형 금융 서비스 개발 → 빠른 기능 추가 가능

- 실시간 사용자 피드백 반영 →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려면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시장 반응을 분석하는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 API 기반의 모듈형 금융 서비스 개발 방식을 활용하면 필요한 기능을 신속하게 추가·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금융 기업은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4) API 개발 및 관리 역량

- RESTful API, GraphQL 등을 활용한 금융 데이터 연동 기술

- API Gateway 구축으로 서비스 간 연결 최적화 및 보안 강화

- 실시간 데이터 제공 및 대규모 사용자 요청 대응

오픈뱅킹 환경에서는 API의 성능과 안정성이 곧 서비스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API가 원활하게 작동하지 않으면 거래 지연, 서비스 장애, 보안 위협, 데이터 불일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금융 서비스에서는 실시간 처리 속도가 핵심입니다. 초당 수만 건의 거래 요청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하며, 해킹과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인증 및 접근 제어 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기업은 단순히 API를 개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능 최적화, 실시간 모니터링,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API 라이프사이클 관리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5) 보안 및 인증 기술 강화

- OAuth 2.0, OpenID Connect 기반의 강력한 인증 시스템 구축

- Zero Trust(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도입 → 내부·외부 위협 방지

- 데이터 암호화 및 개인정보 보호 기술 적용

API 안정성과 데이터 보안은 금융 서비스에서 모두 중요한 요소지만, 각각의 역할이 다릅니다. API 안정성은 서비스가 끊김 없이 빠르게 작동하는 것을 의미하며, 데이터 보안은 전송되는 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되는 것을 뜻합니다.

마이데이터 시대에는 소비자가 직접 데이터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만큼, 데이터 유출이나 위변조를 방지하는 보안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금융 기업은 강력한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지 않는 인증 및 보안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합니다.

 

 

새로운 금융 IT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

사내 인력으로만 해결할 수 있을까?

마이-데이터-문제점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금융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습니다. 그러나 API 개발, 보안 인증, 클라우드 전환, 데이터 분석, AI 활용 등 필수 기술이 많아지면서 내부 개발팀만으로 이를 모두 해결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 스택이 계속 진화하는 가운데, 기업이 모든 기술을 자체적으로 도입·운영하려 하면 비용과 인프라 부담이 커지고, 오히려 성장 속도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적의 전략은 무엇일까요?

 

 

기업의 개발 전략, 이렇게 유연성을 확보하세요

금융-it-인프라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서는 내부 개발과 외부 협력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핵심 기술은 내부에서 집중적으로 확보하고, 그 외의 영역은 외부 전문가나 기술 파트너와 협업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입니다.

금융 기업은 이를 위해 세 가지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전략을 활용하면 기술 도입 속도를 높여 핵심 역량을 강화하면서도,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기술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 문화 구축

기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기업만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 기업은 빠르게 시장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애자일(Agile) 조직 문화를 도입해야 합니다.

  • 애자일 개발 방식 도입 →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시장 반응 분석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 개선
  • 내부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 최신 기술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 제공
  • 신기술 테스트를 위한 샌드박스 환경 구축 → 새로운 기술을 부담 없이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

금융 업계의 전통적인 개발 방식은 보수적이었지만, 이제는 민첩한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려면, 빠른 테스트와 반복적인 개선이 가능한 조직 문화가 필요합니다.

 

2)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외부 기술과 인재 활용

기업 내부에서 모든 기술을 보유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외부의 기술과 인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FaaS, PaaS) 적극 활용 → 자체 인프라 운영 부담 감소
  • 핀테크 기업 및 IT 스타트업과의 협력 → 최신 기술과 아이디어 접목 가능
  • BaaS(Banking as a Service) 및 SaaS 활용 → 특정 금융 기능을 외부 솔루션으로 빠르게 도입

예를 들어, 은행이 직접 모든 결제 시스템을 개발하는 대신, BaaS 솔루션을 활용하면 빠르게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3) 보안 강화 전략: 협력을 통한 안전망 구축

금융 IT 환경에서 보안은 필수적인 요소이지만, 모든 금융 기업이 최고 수준의 보안 역량을 내부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 OAuth 2.0, OpenID Connect 등의 인증 기술 적용
  • 외부 보안 전문가 및 컨설팅 업체와 협력 → 금융 규제 준수 및 최신 보안 트렌드 반영
  • 국내외 금융 규제에 맞춘 보안 프로세스 정비

금융 기업마다 보안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내부 개발팀만으로 모든 보안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외부 기술 및 파트너를 활용하여 보안성을 강화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접근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로 

금융 시스템이 변화하는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결정적 기회입니다.

 

금융업계는 더 이상 ‘전통적인 방식’으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시장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기술 도입, 운영 효율성 강화,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이 필수입니다.

이미 글로벌 금융사와 국내 선도 기업들은 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 가능성이 큽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만이 금융의 새로운 판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습니다.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데이터를 활용하며, 유연한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만이 앞으로의 금융 시장에서 승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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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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